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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정 |
교육발전 자문단 본격 활동 시작교육전문가․학교장․학부모․일반주민 등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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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해 말 구성한 ‘교육발전 자문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장길호 박사를 중심으로 ▲교육전문가 10명(대학교수, 전직 교육장 등)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장 8명 ▲학부모 6명(학교운영위원장 등) ▲ 일반주민 4명 등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개최해 강남의 교육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공교육 지원방향을 제시하고 강남구 교육발전을 위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구는 전년대비 5억 원을 증액해 177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교육행정에 ‘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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