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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국회의원(새누리․강남갑)은 지난 10일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국회 과학기술·ICT 외교포럼’ 창립총회에서 민병주 의원과 함께 포럼의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발족취지는 과학기술과 ICT를 활용한 과학한류 조성을 통해 산업과 사회, 문화가 하나로 융합하는 창조경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국제적 과학기술 현안문제들에 대해 과학기술과 ICT를 통한 국제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창립됐다. 이날 여야 국회의원 31명과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 의원은 대표 취임소감에서 “앞으로 외교적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우수한 해외 동포과학 인력과의 교류협력을 맺어 제2의 과학 붐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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