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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송민선)은 이달 31일까지 청년들의 빠른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를 발굴하여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구인발굴기간’을 운영한다.
특별구인발굴 대상 일자리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정규직 일자리로 ▲구인기업 제시 임금이 정기 상여 포함 월 180만 원 이상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강소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주 15~30시간, 최저임금 이상, 4대보험 가입 등)이다.
특별구인발굴기간에 발굴되는 일자리는 강남고용센터에서 전담하여 채용대행서비스,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집중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훈련수요가 있는 기업에 대하여는 ‘중소기업핵심직무능력향상지원’ 등과 연계하여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구인 수요 시기 등을 고려하여 올해 6월 개최 예정인 ‘우수중소기업채용박람회(가칭)’및 ‘훈련수료생 작품시연회’등 연계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기업은 ‘구인수요조사표’와 ‘구인표’를 작성해 서울강남지청(팩스 6915-4028)으로 보내면 된다.
서울강남지청 송민선 지청장은 “이번 특별구인발굴기간 운영을 통해 관내 우량기업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여 집중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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