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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15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23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 66억 6,900만 원으로 세부내용을 보면 ‘강남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사업’에 13억 6,900만 원, ‘인터넷수능방송 운영사업’에 15억 8,200만 원과 ‘쓰레기 무단투기예방 사업’에 5억 6,400만 원 등 13개 사업에 대하여 추가편성 요구했다.
그 외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배부)된 안건은 ▲강남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 ▲강남구 인터넷수능강의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자활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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