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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새누리·강남을)이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필요한 자원의 97%를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우리 사정에 비추어 각종 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해외 자원 개발은 반드시 지속돼야 할 사업이며, 그 공과를 정파적 시각에서 다룰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새누리당 강남을 당원협의회는 지난달 27일 오전 세곡동에서 자연보호 청소를 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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