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이덕희)은 지난 23일 한국서부발전(주) 및 한국서부발전 노동조합과 노동조합과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추진을 위한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는 과도한 연장·휴일근로 등 장시간 근로관행을 개선하고 2016년 60세 정년 의무화에 따른 합리적인 임금체계 도입을 협력한다.
이덕희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장은 “노사의 양보를 통해 보다 많은청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안정적인 고용이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강남지청은 컨설팅 지원 등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필요한 지원을 적극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