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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중기 서울시의원(새누리·강남1)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새누리·강남1)은 제257회 정례회에서 2015년 강남구 지역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맺었다.
성 의원은 제9대 제1기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5년 강남구 지역투자비로 692억 원의 시비를 확보하는 한편, 교육청 예산 39억 원을 반영했다.
지역투자비 주요 내역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환경보전 분야에 동네뒷산 공원 조성 10억 원, 근교산 등산로 정비(대모산) 2억 원, 가로정원 조성 6억 원 등 총22개 사업에 95억 원 ▲도로·교통 분야에 청담역 캐노피 설치 등 총 3개 사업에 180억 원 ▲주택·도시관리 분야에 주민참여형 주거지 재생사업 등 총 5개 사업에 7억 원 ▲도시안전관리 분야에 신사동 빗물펌프장 및 노후 배수관 정비 등 총 33개 사업에 300억 원 ▲문화관광진흥 분야에 한류관광활성화 4억 8,000만 원 ▲산업경쟁력제고 분야에 개포디지털파크 조성 등 총 2개 사업에 83억 원 ▲일반행정분야에 시민청운영 및 확산과 도시공원놀이터 CCTV설치 등 총 3개 사업에 17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교육청 예산으로 지역의 학생들 학습한경을 위해 논현초등학교 조도개선사업 1억 1,000만 원, 신구중학교 옥상방수공사 7,500만 원,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후로링공사 1억 5,000만 원, 언북중학교 외장도색 6,800만 원 등 16개 환경개선사업에 36억 원과 급식시설개선을 위해 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성 의원은 “이렇게 예산을 확보 할 수 있었던 것은 심윤조 국회의원과 강남구청, 동료 시의원 등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민원과 학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와 교육청에 건의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반영된 예산이 낭비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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