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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시연)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한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다음달 15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여성 및 결혼, 임신 육아 등의 문제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기실업자들에게 전문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개설됐다.
회계, 경리 분야는 일반 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 등 규모와 업종에 상관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업무이며, 경력과 경험, 능력에 따라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다음달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경리회계사무원은 전산회계1급, 전산회계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수강신청 구비서류를 지참한 후 강남새일센터에 방문 및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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