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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치 |
서울시 교통문화교육원 운영자문위원장 성중기 의원 위촉“서울시 운수종사자대상 교육 통해 교통안전과 편의 증진에 힘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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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새누리·강남1)은 ‘서울특별시 교통문화교육원 운영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서울특별시 교통문화교육원은 화물운수종사자와 개인택시운전사를 대상으로 인성교육과 안전운행 등의 내용으로 법정시간에 맞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 운영하며 특히 운수종사자의 서비스향상과 복리후생 및 권익보호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 복지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센터로도 활용되어 지역주민들의 스포츠 및 문화생활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성중기 운영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특별시 교통문화교육원의 운영에 일조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운수종사자를 위한 교육과 각종 복리후생 및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며 “교통문화교육원의 운영 실태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운수종사자의 애로사항 및 고충민원을 청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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