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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결의문 낭독 |
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지난 3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6일간의 일정으로 제23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남복지재단 사업 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에너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3일 본회의 종료 후 구의원․의회사무국․구립어린이집․도시관리공단 직원 등을 대상으로 완강기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화재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6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한전이전부지 개발구역 확대 변경계획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강남구의회는 여선웅 의원 외 7인이 발의한 결의문에서 ‘최근 서울시는 강남구의 지역 특성을 무시한 채, 한전부지 일대와 잠실운동장을 묶는 지구단위계획구역 확대 지정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서울시는 이러한 변경계획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당초 발표한 종합발전계획 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같은날 행정재경위원회는 한류스타거리, 복지도시위원회는 강남환경자원센터를 현장방문해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는 등 상임위원회 활동도 진행했다.
또, 7일에는 211연대를 방문해 안보견학을 실시하고 마지막날인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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