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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해동협)는 6일 오후 경기 안성시 일죽면 해동협 책창고에서 육군 6303부대 작은도서관에 보내는 1만여 권의 ‘사랑의 책’ 발송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한 책은 해동협과 강남구, 부영그룹 창립자 이중근 회장이 모은 것이다.
발송식에는 해동협 이민섭 고문, 봉사위원, 강남구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육군 제6303부대 임재희 부대장은 “우리군은 국토방위를 지키는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에 보내주신 책이 자리하는 작은 도서관은 장병들의 정서함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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