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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회 |
강남구립도서관, 세계 책의 날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전시·공연·체험·책 나눔·추가대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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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독서 문화 진흥과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책의 날 행사는 전시, 공연, 체험, 책 나눔, 추가대출 등 20여 개의 다양한 행사 준비로 그 어느 해보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담도서관은 23일 도서관 앞 거리에서 전문 예술인이 연기하는 ‘거리에 핀 이야기꽃’을, 대치도서관은 4월 한 달간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골고루 읽어 스템프 카드를 완성한 이용자에게 회원등급을 상향 조정하는 ‘도전! 건강한 책읽기’를 진행한다.
역삼푸른솔도서관은 가정에서 다 읽은 도서 또는 나누고 싶은 도서를 도서관에 접수하고, 행사장에서 읽고 싶은 도서로 교환하는 ‘도서 교환전’을, 행복한도서관은 기증도서 및 과월호 잡지를 나눠주는 ‘책 나누는 도서관’을, 역삼도서관은 5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에게 커피 할인쿠폰을 나눠주는 ‘꽃 피는 봄, 책향기 커피향기’등 나눔 행사도 준비돼 있다.
강남구립도서관은 사서들이 진행하는 북아트, 책갈피, 팝업북, 파피루스 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4월 특별한 도서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남구립도서관 변현주 국장은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독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독서 문화 행사 준비에 힘써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rary.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강남구립도서관(02-566-19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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