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윤조 의원(새누리·강남갑)은 지난 22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세계국제법협회(ILA) 한국본부와 공동으로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법의 역할’이란 주제로 국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장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법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국제법을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외교의 무기로서 적극 활용해야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주제발표를 맡은 이창위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박현진 전 독도연구소장은 ‘국제법의 국내 이행과 행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한반도 주변의 해양경계획정, △울릉제도와 통일성과 인접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했고, 정민정 국회입법조사처 연구위원은 △국제법 관련 국회 결의의 평가, 원재천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교수는 △한국의 에너지법 및 환경법 측변에서 본 국제협력과 국제법에 대해 설명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