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 대통령은 중남미 4개국 순방에서 돌아온 지난달 27일 의료진으로부터 위경련과 인두염으로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권고를 받고 전날까지 공식일정 없이 관저에서 안정을 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