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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초·중·고 학생들과 저소득 금융소외 계층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본적인 금융에 대한 지식과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교육을 통해 올바른 금융지식과 건전한 소비습관을 갖출 수 있게 하고자 마련했다.
구는 지난달 28일 자곡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운영팀 소속 금융전문가를 초청해 학년별 눈높이에 맞취 ‘금융이야기’를 주제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참여학교는 총 18개교이며, 초등학생 1,606명, 중학생 811명, 고등학생 1,031명 등 총 3,448명이다.
구는 앞으로 빚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금융소외 계층에게도 경제교육을 실시해 기초적인 금융교육과 채무관리 능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문의는 지역경제과(02-3423-5522~23)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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