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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0~12세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복지, 교육, 보건 등 필요한 서비스 지원 및 지속적인 점검을 맡아 추진하는 강남드림스타트가 6월 30일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2월 개소 후 취약계층 밀집지역(일원·수서·개포)의 기초수급자 아동 조사를 시작으로 286명의 아동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수조사는 차상위복지수급자 아동까지 지원하고자 신규 대상자 발굴을 위한 것이다.
조사는 강남구 취약계층 아동 411명 가정에 사전 안내문 발송 후 민간전문인력 4명이 가정을 방문해 양육환경 등을 살펴 위기도에 따라 사례관리 대상을 지정한다. 선정된 신규 대상자들은 오는 7월부터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지원받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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