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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해 10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국산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9일, 6월 13일, 7월 11일, 9월 12일, 10월 17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현대자동차(주)의 전문기술자가 참여해 자동차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과 함께 와이퍼블레이드, 전구류, 워셔액, 냉각수 등 차량소모품도 무상 제공한다.
특히 이상이 감지될 경우 자동차스캐너 등을 이용해 자동차 기본성능을 세밀히 진단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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