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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시연)가 기업연계 맞춤형 훈련을 통해 장애 여성의 취업을 위한 ‘사무행정도우미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서울특별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 여성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교육을 받고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무료 국비지원 직업훈련과정인 ‘사무행정도우미 양성과정’ 은 실무과정의 직업훈련을 통해 장애여성이 기업맞춤형 전문 인력으로 즉시 업무에 투입돼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직업훈련 종료와 동시에 취업알선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수료 후 개별 진로 심층 상담 및 취업 알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6개월간 지속적인 취업 알선은 물론 취업 후 겪게 되는 직장생활 고충상담 등 사후관리까지 받게 된다.
‘사무행정도우미 양성과정’ 은 오는 6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주5일 운영된다. 장애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재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 중이다.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수강료,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 훈련비가 무료이며, 매달 출석률 80% 이상시 교통비가 지급되며 취업 지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수강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한 후 강남새일센터에 방문 및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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