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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19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19일 영동 5교, 22일 영동 3교 양재천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이어 20~21일 양일간 대치 근린공원과 청담 가로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주민들을 편리한 날을 선택해 참여하면 되며, 타이어 펑크 수리와 장착, 자전거 사고시 응급처치 방법, 브레이크, 체인 손질 등 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하기 쉬운 고장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기술들을 배우게 된다.
한편 구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자전거교실’을 운영해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으며, 12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열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신청은 강남구청 교통정책과(02-3423-6413)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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