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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김종훈 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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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9  1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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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훈 국회의원(강남을)
강남신문의 제2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을 창간하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1991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강남신문은 강남구 지방자치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존재였습니다. 강남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주민에게 가감 없이 전해주고, 의회행정에 대해서는 매서운 비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은 강남신문이라는 언론이 있었기에 강남구가 성숙한 지방자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강남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올바른 비판정신으로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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