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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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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9  1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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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강남구 지역발전에 필요한 각종 유익한 정보수집과 홍보활동을 위해 노력해 온 강남신문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강남신문은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주요사항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게 하고, 여론형성을 통한 지방자치제도의 효율적인 참여를 촉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강남신문이 선진 언론보도로 지방행정과 지방의회의 건전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우리 지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지방자치시대의 모습을 만들 수 있도록 선구자적인 역할을 충분히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제7대 강남구의회 21명의 의원들은 58만 강남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일꾼으로서 구민들의 행복한 삶, 대한민국 대표 도시 강남구의 내실있는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의 손과 발이 되어 현장에서 뛰고,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 강남구의회가‘열린의회, 정책의회’가 되도록 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남구의회가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의 행복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시정신문이 지역내 언론소통의 창구가 되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강남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역언론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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