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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가안보·국민안전학회(학회장 박준석)가 오는 28일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3층에서 ‘2015년 한국국가안보·국민안전학회 제1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시대에 있어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은 다차원적이고 통합적인 안보체제를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함께 한국국가안보·국민안전학회의 창립과 학술대회, 학회지 발간 등을 통해 국가안보 국민안전을 위한 포괄안보정책 토론이 이번 세미나의 주제이다.
이날 한국외대 홍순남 교수의 사회로 이홍기 국방대 교수가 ‘한국형 포괄안보체제의 도입의 필요성, 대안’, 강욱 경찰대 교수와 김학경 성신여대 교수가 ‘국가 재난관제 체계에 대한 비교법적 고찰’을 주제 발표한다.
이어 순천향대 장석헌 교수의 사회로 권혁빈 용인대 초빙교수와 정주섭 가천대 교수가 ‘북한 사이버테러의 실태와 대응방안’, 최관 한세대 교수와 김민지 숙명여대 교수가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통신망시스텝 통합운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가천대 조현진, 용인대 이치영, 경북전문대 김호군, 용인대 강현이 신진학자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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