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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사회 변혁 기치로 글로벌여성미래포럼이 지난달 2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김길연(사단법인 피플투피플 한국총재), 신미녀(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 대표), 전경자(흥사단 통일부 공동대표), 오숙영(주식회사 오즈리서치 대표) 그리고 김미화(글로벌피스우먼 회장) 등 약 250명의 각계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했다.
이날 참가한 여성지도자들은 여성의 권리신장이라는 성 편익적 사회참여를 넘어 무너진 공공의 가치관을 회복하는데 주체적 현실참여를 결의했다.
신미녀(사단법인 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 대표) 대표의 창립취지문 발표로 시작된 창립총회에서 김미화 준비위원장은 “SNS로 보이지 않는 소통은 늘어났지만 가족과는 대화가 단절되고 있다”면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치관을 가정에서부터 찾을 것”을 축구했다.
류지영 국회의원(국회여성가족위원회 간사) “여성은 인류가 사용하지 않은 가장 큰 자산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따뜻한 리더십이 마음껏 발휘돼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다 할 것”라며 글로벌여성미래포럼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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