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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국회의원(새누리·강낭갑)이 지난 1일 강남구청 3층 작은회의실에서 지난 4월 30일 국회에서 심 의원과 (사)글로벌입법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한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창조산업개발 정책세미나’에서 (사)한국쌀화환협회, ㈜드리미로 기탁된 ‘사랑의 쌀 600㎏’을 강남구청에 기증했다.
심 의원은 “지난 4월 30일 국회에서 개최된,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창조산업개발 정책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쌀 화환으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에 구청에 이를 기증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의 뜻 깊은 자리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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