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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새누리·강남을)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이번 위원 선임과 관련해 “여방야공(與防野攻)의 정파적인 인사청문회가 아닌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의 자질과 능력 등을 갖췄는지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건전하고 품격 있는 청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5일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 등에 바라는 사항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충분한 격리 병실 준비 ▲정부 대응 조치에 협력을 부탁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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