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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관회)은 지난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기업, 민간, 군부대 등이 힘을 합쳐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
앞서 한전남서울지역본부, 남서울건설지사가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쌀20kg과 선풍기, 여름이불세트 등을 전달한데 이어 성석의료재단 동작경희병원(대표 안성호)이 쌀10kg·20포대, 동작경희병원장례식장(대표 김미영) 쌀20kg·10포대를 기탁하고, 제2051부대(연대장 이용환)에서도 6.25참전 및 무공수훈자 42명에 대한 '사랑의 쌀 나눔‘에 동참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는 앞으로도 관내기업과 단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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