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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이은재·이종구·김민숙·김성욱·전원근
강남을, 심동섭·원희목·전현희·김광종
내년 4월 13일로 예정된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강남구 선거구는 현재 갑과 을 2지역에서 갑·을·병 3지역으로 확대될 것이 확실하지만 아직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21일까지 강남구 선거구의 통해 예비후보자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강남갑의 경우 새누리당에서 이은재(前 국회의원·現 건국대학교 교수), 이종구(前 국회의원·前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숙(前 서영대학교 초빙교수·現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선거관리위원)이 등록했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김성욱(前 민주통합당 강남구갑지역위원장), 전원근(前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現 새정치민주연합 강남갑 지역위원장)이 등록했다.
강남을 지역의 경우 새누리당에서 심동섭(前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現 법무법인 웅빈 프로젝트 단장), 원희목(前 국회의원·前 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이 등록했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전현희(前 국회의원·現변호사 전현희 법률사무소 대표)가 등록했다. 또한 무소속의 김광종(前 우석대 기획부 처장)이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후보자들은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이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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