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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내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에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 나섰다. 서울시, 강남구보건소의 협조를 얻어 지난 17일 강남구견인된차량보관소(이하 견인된차량보관소) 사업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를 완료한 것이다.
관리책임자로 지정된 정완교 센터장은 “우리공단이 추구하는 고객서비스헌장을 넘어 구민의 건강 또한 보고 살핀다.”는 생각으로 업무추진에 임했다고 전했다. 실제 견인된차량보관소는 365일 24시간 운영사업장으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자동심장충격기 위치정보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e-gen.or.kr) 또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제세동기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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