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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8월 19일부터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세상읽기 4기’를 운영한다.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세상 읽기’는 2018년 도서관 개관 후 도서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의 미디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비판적인 미디어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청소년의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을 중심으로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이번 기수로 네 번째 프로그램 운영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못골도서관 청소년 수서 및 동아리 담당 사서가 맡아 친근하게 운영하며, 어렵지 않게 미디어에 접근하는 방법과 미디어 매체의 홍수 속 적합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방법 등에 관하여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큰 주제는 ‘팬데믹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로 매회차별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 ‘사회 속 코로나 바이러스’,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문화’ 및 ‘깊어진 온라인 세상’에 대하여 함께 신문을 읽고 창의적, 비판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세상읽기 4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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