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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인증 ‘한방살균탈취제 한탈’ 개발한 김학상 대표‘2020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1위’에서 품질혁신 부문 대상 수상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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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2  0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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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에 대한 개인위생관리 대비가 철저해지고 있다. ‘한방살균탈취제 한탈’을 개발해 ‘2020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1위’에서 품질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바이오(주) 김학상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살균소독제 사용은 이제 일상이 됐고 ‘개인건강’과 ‘위생’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근 머니투데이 ‘2020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1위’에서 품질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한방살균탈취제’를 개발한 주바이오(주) 김학상 대표를 만났다. 현재 (주)드림오피스의 대표이사이기도 한 김 대표는 3년전 주바이오(주)를 인수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김 대표는 주바이오㈜에서 만든 ‘한방탈취제(한탈)’은 FDA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식물성 증류추출 및 제조 방식으로 생산한다.

김 대표는 “호불호가 없는 천연향으로 많은 소비자분들이 구매 후 ‘향이 좋다’며 호평을 보내주고 계신다”며 “냉장고, 싱크대, 가스레인지, 신발장, 가구, 매트리스 등 일반 가정에서의 사용은 물론 유치원이나 회사 등 다양한 곳에서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지난 8일 몇몇 관공서에서 민원인 출입 시 공기 중에 뿌리는 살균소독제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 25개 구청 중 15개 구청에서 '4가 암모늄 계열'인 BKC와 BTC 성분 제품을 쓰고 있었는데 BKC와 BTC라는 물질에서 인체 흡입시 독성 위험이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며 이런 상황에서 천연성분 탈취제에 대해 국내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려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학상 대표는 “한방살균탈취제 한탈은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우수품목 리스트에 등록되어 있으며 도봉구청과 강남구청이 우리 제품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19년 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한방살균탈취제 한탈은 인체무해한 한방탈취성분이라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며 계피에서 추출한 성분은 인체에 무해하며 소독력·살균력·탈취력 99.9%로 살균 지속력이 우수하고 피부 자극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방살균탈취제 한탈의 주성분은 은행잎, 계피, 쑥 외 한방추출액이며 12가지 독성(폼알데하이드, 메탄올, 산화에틸렌, 나프탈렌, 은, 벤젠, 글리옥살, 트리클로로에틸렌, 염화디데실디메틸암모늄, 메틸렌글로콜)이 ZERO인 상태다.

현재, 한탈은 70ml, 300ml 용량으로 판매되며 드림오피스 자사몰 등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한탈은 단독 사용 외에도 ‘원드림 에어 휘산기’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휘산기에 한탈을 넣게 되면 실내 바이러스나 세균, 악취를 제거해 항바이러스‧항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한탈은 1대 당 약 30평 정도의 공간 항균이 가능해 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반 가정에서 높은 활용도를 지니고 있으며 현재 요양원과 회사 회의실 용도로 많이 판매된다고 밝혔다.

김학상 대표는 지난 2년간 제품 판매외에도 ‘한방탈취제 한탈’을 필요로 하는 요양원, 노인정 그리고 평택 미군부대까지 무상으로 공급해 왔다.

한편 (주)드림오피스는 국내 사무용품 유통업계 2위 업체로 2010년에 대통령 표창, 2007년과 2018년에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1982년 설립된 ㈜드림오피스는 자사몰을 통해 다양한 사무용품 및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학상 대표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한 채 코로나19사태를 맞았지만 주바이오의 ‘한방탈취제 한탈’이 보탬이 되어 우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고 또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점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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